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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한달 후, 김영철-윤여정 이혼했나
2014-08-03 21:13:30
 

‘참 좋은 시절’ 한 달 후 김희선의 고군분투가 시모 윤여정의 빈자리를 암시했다.

8월 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48회에서 차해원(김희선 분)은 대가족 안주인 노릇에 고군분투했다.

강동석(이서진 분)은 모친 장소심(윤여정 분)이 이혼을 결심한 이유가 남편 강태섭(김영철 분)에게 가족들과 함께하는 제 최고의 행복을 양보하고 희생하려한 때문임을 알고 오히려 모친의 이혼을 서두르기 시작했다.

강동석은 장소심을 하영춘(최화정 분)네 보내려고 했고 다른 가족들은 장소심을 말렸다. 그렇게 쏟아진 장소심의 짐 속에는 자식들과 추억이 든 상장과 전단지 등이 들어 있었다.

보다 못한 차해원은 남편 강동석에게 “누구보다 어머니 잡고 싶다고 말해라”고, 장소심에게 “어머니도 이렇게밖에 할 수 없어 미안하다고 말해라”고 성화했다. 이에 장소심은 아들 강동석에게 “이제부터 긴 이야기를 시작하겠다. 들어 달라”고 대화를 청했다.

이어 극은 한 달 후 가족들을 챙기는 안주인 노릇에 여념 없는 차해원의 모습을 보여줬다. 차해원은 강동희(옥택연 분)에게 “형수 그만 부려먹고 빨리 결혼해라”고 다그치며 집안일에 정신이 없어 어쩔 줄 몰라 했다.

분주한 차해원의 모습이 장소심의 빈자리를 암시했다. 집을 나간 강태섭과 장소심의 행방이 드러나지 않은 채 이날 방송이 끝나며 강태섭 장소심의 이혼결말과 이어질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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