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왔다 장보리, 하루만에 또 최고시청률 경신 ‘참좋은시절 맹추격’
2014-07-21 07:34:34
 

[뉴스엔 김형우 기자]

‘왔다 장보리’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왔다 장보리’는 전국시청률 23%를 기록했다. 전날 방송 시청률 21.1%에 비해 1.9%P 상승한 수치이자 하루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왔다 장보리’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주말 전체 시청률 1위인 KBS 2TV ‘참 좋은 시절’에 위협을 가하고 있다. 같은 날 ‘참 좋은 시절’은 전국 시청률 26.4%를 기록했다.

한편 MBC '호텔킹'은 12.4%, SBS '끝없는 사랑'은 9.5%, SBS '기분좋은 날'은 6.6%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사진=KBS 2TV '참 좋은 시절')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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