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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다해, 발가벗은 이동욱 과거사 고백에 충격
2014-07-20 23:02:29
 

[뉴스엔 조연경 기자]

'호텔킹' 이다해가 이동욱의 과거사 고백에 충격을 받았다.

차재완(이동욱 분)은 7월 2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연출 애쉬번 장준호/극본 조은정) 30회에서 씨엘 호텔인들이 모두 모인 자리에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과거사까지 고백했다.

차재완은 "씨엘에 들어올 때부터 내 목적은 씨엘의 주인이 되는 것 하나였다"며 "아성원 회장이 죽을 수도 있었지만 난 무슨 일이 있어도 살려냈을 것이다. 그래야 내가 씨엘에 들어올 수 있었다"고 토로했다.

"전 아모네, 현 아복순 씨에게 접근했던 것도 씨엘을 갖기 위해서였냐. 진심이란게 잊기는 하냐"는 질문에 차재완은 "솔직히 나도 잘 모르겠다. 어디서부터였는지. 어떤 마음이었는지"라고 전했다.

또 "왜 하필 씨엘에고 아 회장님이었냐"는 거듭된 물음에 차재완은 "내가 입양아 출신이라는건 다들 알고 있을 것이다. 난 11살 때부터 불과 몇 달 전까지 아성원 회장님이 날 버린 아버지인 줄 알고 자라왔고 평생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살아왔다"며 "내가 아들이라고 조작된 이 한 장의 서류 때문에"라고 밝혔다.

이에 아모네(이다해 분)는 크게 당황했고 결국 차재완에게서 뒤돌아셨다.(사진= MBC '호텔킹' 캡처)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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