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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두준 “이상형 한지민, 지구인 아닌 천사인듯”
2014-07-10 18:50:09
 

윤두준이 한지민을 천사같다고 칭했다.

비스트 윤두준은 7월 1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에서 '연예인 중 이상형이 누구냐'는 팬들의 질문을 받고 "나는 한지민 누나"라고 밝혔다.

윤두준은 "난 연예인 중 이상형 꼽으라면 한결같이 한지민이다. 외모도 아름다운데 마음씨가 정말 곱다. 지구인 중에 천사가 한 명 있다고 한다면 한지민인 것 같다"고 말했다.

한지민과 친분이 있는 윤두준에 비스트 멤버들은 전화 연락을 시도해보라고 요구했지만 윤두준은 "전화할 정도로 친하진 않다. 하지만 바뀐 번호는 알고 있다"고 깨알 자랑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용준형은 "임수정 선배님이 좋다. 전에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보고 오토바이 타면서 코피흘리는 장면을 정말 많이 따라했다"고 고백했다. (사진=MBC에브리원 '쇼타임 버닝 더 비스트' 캡처)

[뉴스엔 정진영 기자]

정진영 afre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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