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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사랑’ 구사일생 정경호 피습, 또 죽음위기
2014-06-29 23:17:00
 

‘끝없는 사랑’ 정경호가 또 죽음위기에 놓였다.

6월 2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 4회에서 한광철(정경호 분)은 또 피를 봤다.

1982년 서인애(황정음 분) 대신 정보부 차에 치이고 바다로 추락하며 실종된 한광철은 밀항선에 의해 건져져 일본 후쿠오카에서 생존했다. 그 곳에서 한광철은 파이터로 챔피언 마사토를 제치고 새 챔피언이 돼 히로요시라는 이름을 얻었다.

1년 후 어느 새 주먹계를 평정한 한광철은 격투기 살인 제왕이라 불리는 상대까지 제압하며 명실상부한 실세가 됐다. 그런 한광철은 서인애의 세례명을 새긴 금목걸이를 간직하며 서인애를 향한 깊은 사랑을 드러냈다.

빠칭코 노른자 구역 관리까지 맡으며 일본에서 자리를 잡는 듯 보였던 한광철은 그러나 마사토의 분노를 사 다시 한 번 죽음위기에 놓였다. 마사토는 제 자리를 제치고 승승장구하는 한광철을 두고 보지 못하고 테러를 감행했다.

이날 방송말미 또다시 죽음위기에 놓인 한광철의 모습이 마지막 장면을 장식하며 한광철의 계속될 시련을 예고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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