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끝없는사랑’ 황정음, 물고문 끝 실성 ‘소년원行’
2014-06-22 22:57:51
 

‘끝없는 사랑’ 황정음이 소년원에 수감됐다.

6월 22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극본 나연숙/연출 이현직) 2회에서 서인애(황정음 분)는 결국 권력에 굴복 당했다.

서인애는 미 문화원 방화범을 숨겨준 죄로 한갑수(맹상훈 분)가 억울한 죽음을 당한 뒤 자살로 위장되자 진실을 밝히려 애썼다. 연인 한광훈(류수영 분)은 목숨을 지키려 타협을 택했지만 동생 한광철(정경호 분)과 서인애는 듣지 않았다.

그 결과 한광철은 고문 끝에 서인애를 구하려다 대신 차에 치이고 바다에 추락하며 실종됐고, 서인애 역시 고문 끝에 소년원에 수감되는 결과를 맞았다. 한광훈 조차 부친의 장례식 후 강제 징집돼 죽음위기에 몰렸다.

한광훈은 군에서나마 핍박당하는 동료들을 구하려 의지를 불살랐지만 서인애는 모든 삶의 의지를 놓고 실성했다. 억울함에 분을 참지 못하고 제 혀를 깨무는가 하면 식사도 하지 않았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끝없는 사랑’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