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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동욱, 김해숙 뒷조사 중 죽음 위기 ‘이다해마저 위험’
2014-06-15 23:08:52
 

[뉴스엔 이소담 기자]

이동욱 이다해가 김해숙 계략에 죽을 위기에 처했다.

6월1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극본 조은정/연출 최병길) 20회에서는 백미녀(김해숙 분)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차재완(이동욱 분)과 아모네(이다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차재완은 송채경(왕지혜 분)을 통해 백미녀가 홍콩 무기상과 결혼했으며 남편이 죽고 수많은 유산을 상속받았음을 알게 됐다. 돈이 있음에도 호텔을 바로 사지 않고 숨죽여 때를 기다린 백미녀에게 무슨 꿍꿍이가 있음을 차재완은 직감적으로 알아챘다.

이와 함께 백미녀에게 한 기자가 찾아와 아성원(최상훈 분) 회장 자살 사건 당시 영상을 가져와 은밀한 거래를 제의했다. 이에 백미녀는 카메라를 부수며 당황했다. 백회장을 찾아온 로먼리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지만 “만지지 말고 나가”라며 막아서 궁금증을 더했다.

알고 보니 그 기자는 차재완이 보낸 것이었다. 차재완은 아성원 회장 자살 사건에 백미녀가 관련이 있음을 알고 계속해서 뒤를 캐기 시작했다. 백미녀는 경찰을 불러 그를 뇌물수수로 고소했고 차재완은 “회장님이 성급했다”고 신경전을 벌였다.

차재완은 아회장이 죽을 당시 백미녀가 함께 있었음을 알고 그녀의 목을 죄기 시작했다. 이에 백미녀는 사람을 불러 차재완을 폭행했고, 아모네마저 백회장이 보낸 사람들 때문에 위기에 처하는 모습이 그려져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호텔킹’은 국내 유일의 7성급 호텔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상속녀와 그녀를 위해 아버지와 철저한 적이 된 총지배인의 사랑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사진=MBC ‘호텔킹’ 방송 캡처)


이소담 sodam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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