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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조선명탐정2’ 여주 낙점, 생애 첫 팜므파탈 도전
2014-06-09 08:42:32
 

[뉴스엔 조연경 기자]

김명민 오달수 그리고 이연희가 뭉쳤다.

지난 2011년 설 연휴 470만 관객을 사로잡았던 영화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이 더 강력해진 웃음과 통쾌한 어드벤처 그리고 업그레이드 된 스케일로 돌아온다. '조선명탐정2'라 일컬어지는 속편의 제목은 '조선명탐정: 놉의 딸'로 최종 확정됐다.

전편의 출연진과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해 4년을 준비한 '조선명탐정: 놉의 딸'의 김명민 오달수 콤비 호흡은 더욱 찰져졌다는 후문이다. 이들이 해결해야 할 사건은 커졌고, 이들을 혼돈에 빠뜨리는 미모의 여인은 더욱 아름다워졌다는 것.

또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탄탄한 드라마는 전편을 뛰어넘는 화려한 볼거리와 모험, 웃음을 선보일 것이라는 포부라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조선명탐정'은 조선 제일의 명탐정이 허당과 천재 사이를 넘나들며 특유의 능청스러움과 재치를 무기로 조선을 뒤흔들 거대한 스캔들을 파헤치는 조선 최초의 탐정극으로, 2011년 설 연휴 470만 관객을 매료시켰다.

전편에서 마성의 콤비 연기로 대한민국을 홀린 김명민과 오달수는 업그레이드된 능청 코믹 연기로 다시 한번 설 연휴 최강자 자리를 넘보고 있다.

최근 드라마 '구가의 서'와 '미스코리아'를 통해 여배우로 거듭났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연희가 치명적 매력의 팜므파탈로 가세해, 김명민과 대한민국 남심을 뒤흔들 예정이다.

이와 함께 탁월한 감각을 지닌 미다스의 손, 김석윤 감독이 다시 한 번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더한다.

2011년 설 흥행 최강자 '조선명탐정: 각시투구꽃의 비밀' 출연진과 제작진이 뭉친 '조선명탐정: 놉의 딸'은 6월 크랭크인, 내년 설 극장가를 찾을 전망이다.(사진= 쇼박스미디어플렉스 제공)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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