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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동욱, 김해숙 진태현 모자관계 알았다
2014-06-01 23:13:35
 

이동욱이 김해숙과 진태현의 모자관계를 알게 됐다.

6월 1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16회에서는 차재완(이동욱 분)과 아모네(이다해 분)가 백미녀(김해숙 분)과 로먼리(진태현 분)이 모자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간 아모네는 백미녀에게 호텔과 관련한 경영 수업을 받으며 부회장 이중구(이덕화 분)에 맞대응 할 힘을 길러왔다. 차재완은 이중구의 수하인 자신이 아모네를 챙겨주지 못하자, 로먼리에게 부탁해 아모네를 지키며 이중구에게 맞대응 하기 위해서는 자신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왔다.

이후 차재완은 로먼리의 행동에 일면 의심스러운 구석이 있음을 발견했다. 이에 로먼리를 쫓은 차재완은 아모네와 백미녀를 동시에 만나 의아해했다. 그 때, 로먼리는 백미녀의 손을 잡았다. 두 사람은 모자관계라는 사실을 차재완과 아모네 앞에서 밝혔다.

갑작스런 고백에 아모네와 차재완은 할 말 없이 그 자리에 굳어버리고 말았다. 향후 이들이 모자관계를 밝히고 이중구에 본격적으로 맞대응을 해나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MBC ‘호텔킹’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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