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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이종석 강소라 백허그, 박해진 질투폭발
2014-05-27 22:43:33
 

[뉴스엔 이나래 기자]

'닥터이방인' 이종석 강소라 백허그가 포착됐다.

박훈(이종석 분)은 5월 2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극본 박진우/연출 진혁) 8회에서 심장에 이상을 갖고 태어난 쌍둥이의 수술을 위해 한재준(박해진 분)과 수술 대결을 펼치기로 했다.

수술팀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박훈 팀과 달리 오랫동안 수술팀을 꾸려온 한재준은 자신감에 넘쳤다. 하지만 한재준 팀의 은민세(한은선 분)는 오수연(강소라 분)의 퍼스트로서의 자질을 의심하며 오수연에게 퍼스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말했다.

결국 오수연은 불안한 마음에 박훈을 찾아갔다. 박훈의 이미지 트레이닝을 보고 도와달라고 했던 것. 이에 박훈은 오수연의 뒤에 밀착한 채 섰다. 이어 박훈은 오수연의 두 팔을 감싸 안고 수술하는 법을 가르쳐줬다.

한편 이 모습을 본 한재준은 질투와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이에 한재준은 오수연을 불러 퍼스트 자리에서 내려오라고 했다.

오수연이 "나 이번 수술을 위해 창피함도 무릅쓰고 박훈 선생에게 자문까지 구했어. 그랬는데 포기하라는 거야?"라고 소리쳤다. 하지만 한재준은 "그게 창피한 얼굴이었어? 내 눈에는 좋아서 어쩔 줄 몰라하는 얼굴이었는데.."라고 말했다.

결국 자존심에 상처를 받은 오수연은 눈물을 흘렸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닥터이방인' 캡처)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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