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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이동욱, 이다해에 치부 들켰다
2014-05-25 23:13:44
 

이동욱이 이다해에게 치부를 들켰다.

5월 25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 14회에서는 아모네(이다해 분)가 차재완(이동욱 분)의 치부와 같았던 권총을 발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아모네는 백미녀(김해숙 분)로부터 녹음기를 건네받았다. 이는 이중구가 아모네의 아버지 아회장을 죽였다는 음성이 담겨있었다. 이 음성 안에는 차재완이 이 사실을 알고 분노하는 목소리가 함께 녹음돼 있었다. 아모네는 이중구가 아회장을 죽인 사실을 차재완이 알면서도 숨겨온 것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았다.

이후 아모네는 차재완의 집에서 “우리 아빠 죽인 범인 이중구 맞지. 이중구라는거 너는 알고 있었지”라고 말했지만, 차재완은 이를 부인했다. 자신에게 사실을 말하지 않는 차재완의 모습에 실망한 아모네는 “내가 찾을거야. 나한테 숨기려는게 대체 뭔지. 내가 찾을거야”라고 말하며 차재완의 집을 뒤졌다.

그 때 아모네는 차재완의 금고 안에서 권총을 발견했다. 그 권총은 차재완이 어렸을 적 사람을 죽일 때 사용했던 것으로, 그의 치부와도 같은 것이었다. 황급히 차재완이 아모네의 눈을 가렸지만 아모네는 이미 그것을 목격한 상황. 아모네는 “너 누구야”라고 말했고, 차재완은 ‘난 이제 돌아갈 곳이 없어져버렸다’라고 되뇌며 절망에 빠졌다. (사진=MBC ‘호텔킹’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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