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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속옷 안입었나? 티안나게 은근한 노출[포토엔]
2014-05-20 09:49:59
 

배두나가 화보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드러냈다.

영화 '도희야'(감독 정주리)에서 파출소 소장 영남으로 분한 배두나가 본연의 매력이 살아있는 화보를 공개했다.

먼저 퍼스트룩과 화보를 진행한 배두나는 베이지, 그레이, 화이트 등 은은한 컬러 베이스에 레드 포인트를 줘 싱그러우면서 뜨거운 이미지를 동시에 선사했다. 배두나는 큼직한 화분의 푸른 잎 사이 나른한 듯 자연스러운 포즈를 취했다. '도희야' 속 영남처럼 강인하고 아름다운 여성성을 마음껏 드러냈다.

2년 만에 현실에 발 붙인 캐릭터 영남과 다른 듯 닮은 배두나의 화보는 5월22일 발간되는 퍼스트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22일 개봉하는 '도희야'(감독 정주리)는 제67회 칸국제영화제 공식 '주목할 만한 시선' 섹션 초청작이다. 도희(김새론)를 폭행하는 의붓아버지(송새벽), 그런 도희를 구하려는 영남(배두나)을 둘러싼 밀도 높은 이야기와 배우들의 호연이 돋보이는 작품이다. (사진=퍼스트룩 제공)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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