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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박해진, 강소라 안으며 야욕번뜩
2014-05-19 22:51:11
 

‘닥터 이방인’ 박해진이 강소라와 포옹하며 야욕을 드러냈다.

5월 19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5회에서 한재준(박해진 분)은 오수현(강소라 분)에게 사랑을 고백하며 다른 꿍꿍이를 드러냈다.

한재준은 병원 이사장 오준규(전국환 분)의 명을 어기지 못해 연인 오수현의 생모수술을 하지 못했다. 반면 박훈(이종석 분)은 오수현의 부탁에 따라 수술을 했고 결국 환자는 사망했다.

박훈은 슬퍼하는 오수현을 포옹으로 위로했고 그 모습을 목격한 한재준은 더욱 질투심에 불탔다. 한재준은 박훈에게 허락 없는 수술을 감행한 책임을 물었고, 오수현은 그런 한재준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그날 밤 한재준은 김치규(이재원 분)에게 자신을 기사로 병원 이사장 딸인 오수현을 공주로 칭하며 성을 차지하려는 야욕을 드러냈다. 김치규가 “기사가 성을 먹으려면 공주를 사랑하는 건 사치다”고 말하자 한재준은 눈빛을 번뜩였다.

이어 한재준은 오수현을 찾아가 격한 포옹으로 제 잘못을 사과했다. 하지만 오수현의 등 너머로 병원 건물을 바라보며 다른 속내를 보였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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