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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난봉꾼 父 김영철 귀환, 삼형제 패닉
2014-05-18 21:10:15
 

‘참 좋은 시절’ 난봉꾼 아버지의 귀환에 세 아들이 경악했다.

5월 18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26회에서는 강태섭(김영철 분)이 귀환했다.

강태섭은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다가 차해원(김희선 분)과 처음 만났다. 강태섭은 차해원의 커피숍에서 시간을 때우며 “친구들이 돈 보내주면 가족들 줄 선물이라도 사들고 집에 들어갈 거다”고 주장했다.

밤이 늦자 차해원은 “일단 내가 돈 빌려드리겠다”며 강태섭과 쇼핑에 나섰다. 강태섭은 “내가 지은 죄가 이만큼 커서 그런다. 내가 못 갚으면 내 자식들이 다 갚을 거다”며 엄청난 씀씀이로 차해원을 경악케 했다.

그렇게 차해원에게 돈을 빌린 강태섭이 향한 곳은 다름 아닌 쌍둥이 족발. 한바탕 싸움을 벌이던 하영춘(최화정 분) 강동희(옥택연 분) 모자가 가장 먼저 강태섭과 마주쳤다. 첩 하영춘은 강태섭을 알아봤지만 강태섭은 하영춘을 알아보지 못했다.

강동석(이서진 분) 강동희도 강태섭을 몰라봤다. 뒤늦게 등장한 장남 강동탁(류승수 분)만이 강태섭을 알아보고 “아버지”라며 경악했다. 강동탁의 말 덕분에 강태섭의 정체를 알게 된 강동석 강동희도 경악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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