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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팔찌 발견한 이종석, 진세연 정체 의심
2014-05-13 23:18:09
 

'닥터 이방인' 이종석이 진세연 정체를 의심했다.

박훈(이종석 분)은 5월 13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4회에서 한승희(진세연 분) 정체에 의문을 품었다.

박훈은 오수현(강소라 분) 생모 김은희를 보살폈다. 심폐소생술을 거부했지만 박훈은 심폐소생술을 해 김은희를 살렸다. 김은희를 살피던 박훈은 그녀 손목에 한승희(진세연 분)가 둘러준 팔찌를 발견했다. 그 팔찌는 과거 박훈이 첫사랑 송재희(진세연 분)에게 건넨 것.

송재희가 총에 맞고 다리 밑으로 떨어져 끌려간 이후 그녀를 찾아 헤맸던 박훈은 한승희 정체에 의문을 가졌다. 박훈은 한승희가 있는 곳에 전화를 걸었고 응급실로 나간 한승희 대신 간호사와 통화했다. 간호사는 "할머니 거 아닐 거다. 장신구 싫어하셔서 안 하셨다. 독거노인이라 보호자 안 계실 거다. 여기 처음 입원할 때부터 혼자셨다"고 말했다.

박훈은 김은희를 살려 팔찌에 대해, 송재희에 대해 묻고자 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캡처)

[뉴스엔 김찬미 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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