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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김희선, 이서진 반지 프러포즈 거절
2014-05-11 21:07:35
 

‘참 좋은 시절’ 김희선이 누명을 벗은 후에도 이서진의 청혼을 거절했다.

5월 11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24회에서 차해원(김희선 분)은 강동석(이서진 분)의 청혼을 거절했다.

차해원은 오승훈(박주형 분)의 자수 덕분에 누명을 벗었다. 오치수(고인범 분) 오승훈 부자는 체포됐고, 오치수의 체포에 용기를 얻은 김이사는 오치수의 차해원 부친 살인을 증명해주겠다고 약속했다. 강동석 가족들 역시 차해원을 향한 오해를 풀고 미안한 마음을 품었다.

모든 사건이 일단락되자 강동석은 차해원에게 반지를 내밀며 프러포즈했다. 하지만 차해원은 “이제 그만하자. 우리는 안 된다”고 거절했다. 당황한 강동석은 차해원의 거절이 가족들의 반대 탓이라 여겨 “우리 가족들도 네게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제 다 끝났다”고 말했다.

허나 차해원은 “아직 안 끝났다. 옛날에 그 자전거 사고 우리 아빠 때문이잖아. 동옥이 언니(김지호 분) 그렇게 된 것 우리 아빠 때문이잖아. 그걸 알면서 어떻게 나랑 결혼할 생각을 하냐”고 과거 사고를 언급했다.

강동석은 “그건 우리 잘못이 아니다. 우린 지금 이 순간을 열심히 살아가면 된다”고 말했지만 차해원은 “여자한테 미치니까 정말 그렇게 아무것도 안 보이냐”고 분노하며 강동석의 프러포즈를 확실히 거절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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