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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이방인’ 총맞은 진세연 살아있었다 ‘애틋 눈물’
2014-05-06 23:10:20
 

'닥터이방인' 진세연은 살아있었다.

5월 6일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극본 박진우 김주/연출 진혁) 2회에서 박훈(이종석 분)은 부다페스트에서 함께 탈북을 시도하다 총에 맞아 다리 밑으로 떨어진 송재희(진세연 분)가 살아있음을 알게됐다.

박훈은 이창이(보라 분)를 통해 돈을 받고 탈북자들을 데려다 주는 브로커가 있음을 알게 됐다. 이창이가 꿈에 그리던 엄마를 찾자 박훈은 돈을 마련해 일해서 더 갚겠다며 송재희 행방을 물었다. 브로커는 USB에 담긴 송재희 모습을 보여줬다. 화면 속 송재희는 "훈아"고 애틋하게 말했고 박훈은 모니터 화면에 손을 갖다 대며 "재희야"고 부르며 눈물을 흘렸다.

같은 시각 국무 총리가 된 장석주(천호진 분)도 같은 영상을 보고 있었다. 장석주는 "이 장석주가 그런 놈 도움을 받아야하다니 꼴이 우습다. 그래도 쉽게 하겠다고 하지는 않겠지"라며 자신이 북한에 보내고 외면한 박철(김상중 분) 아들 박훈이 자기 심장 수술에 나서지 않을 것을 걱정했다. 장석주 비서 김태술(정인기 분)은 USB를 건네며 송재희를 찾아 주는 것이 박훈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임을 암시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닥터 이방인’ 캡처)

[뉴스엔 김찬미 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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