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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사랑확인한 이서진 김희선, 애틋 스킨십
2014-05-02 08:17:1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참 좋은 시절' 이서진 김희선 스킨십이 포착됐다.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측은 22회분에서 공개될 이서진과 김희선의 스틸사진을 5월 2일 공개했다.

극중 동석(이서진 분)과 마주앉은 해원(김희선 분)이 두 눈을 꼭 감았다 뜨며 동석의 얼굴을 향해 손을 내민다. 긴장된 마음에 손을 후들거리는 해원과 그런 해원의 손을 가만히 자신의 뺨에 가져다 대는 동석의 다정함이 고스란히 담기면서 안방극장을 따뜻하게 만들 전망이다.

서울 서대문구 한 선술집에서 촬영된 이 장면은 동석과 해원이 소주잔을 사이에 놓고 다시 한 번 서로의 마음을 드러내는 장면이다. 동석의 얼굴을 향해 떨리는 손길을 가져가는 해원과 망설이는 해원의 손을 자신의 뺨으로 잡아끄는 동석의 설레는 마음이 표현되는 신인 것. 촬영 전 진지하게 대본을 연구하던 두 배우는 세세한 부분까지 꼼꼼히 상의하는 프로의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히 미리 동작을 맞춰보던 이서진과 김희선은 극중 동석과 해원의 로맨틱함을 더욱 높이기 위해 의자와 테이블 간격을 밀착시키는 편이 좋겠다고 제안하는 등 완성도 높은 장면을 위한 각별한 열정을 표출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된 20회 분에서는 이제 막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동석과 해원 앞에 새로운 시련이 닥쳐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오치수(고인범 분)가 과거 동석-강동옥(김지호 분)-강기수(오현경 분)에게 일어났던 자전거 사고의 원인이 해원 아버지의 음주운전에 있다고 폭로하면서 갈등을 심화시켰다.3일 오후 7시 55분 방송.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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