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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김희선, 이서진에 눈물의 사랑고백 ‘애틋’
2014-04-20 20:29:12
 

‘참 좋은 시절’ 김희선이 이서진에게 눈물로 사랑을 고백했다.

4월 20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18회에서 차해원(김희선 분)은 강동석(이서진 분)에게 눈물로 속마음을 털어놨다.

차해원은 원수 오치수(고인범 분)와 동반자살로 극단적 복수극을 감행하려다가 강동석 강동희(택연 분) 형제에 의해 좌절됐다. 강동희는 차해원을 막았지만 강동석은 차해원의 행동을 냉소하며 자리를 떠버렸다.

강동희는 차해원을 파출소에 데려갔고, 차해원은 파출소에서 진정한 후 강동석에게 전화를 걸어 “강동석씨가 없었을 때는 괜찮았다. 네가 오기 전에는 아무 문제 없었다고. 비참하지도 슬프지도 조급하지도 않았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이었고 내가 가는 길에 대해 후회한 적 없다”고 말했다.

이어 차해원은 눈물을 흘리며 “그런데 너 때문에 강동석 너 때문에 이 길이 맞나,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자꾸 길을 멈추고 길을 잃고 헤맨다. 다 너 때문이다. 후회한다. 너를 다시 만난 것. 너한테 다시 흔들리는 걸. 진심으로 후회한다”고 애틋한 속내를 고백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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