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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임슬옹, 이다해 위해 폭탄거짓말 “미치도록 사랑해”
2014-04-13 22:49:21
 

'호텔킹' 임슬옹이 이다해를 위해 이동욱 앞에서 거짓말을 했다.

컨시어즈 선우현(임슬옹 분)은 4월1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극본 조은정/연출 김대진) 4회에서 아가씨 아모네(이다해 분)를 물에 빠뜨린 총지배인 차재완(이동욱 분)의 멱살을 잡았다.

아모네를 죽이려는 사람은 이중구(이덕화 분)였지만 선우현은 조작된 것으로 의심되는 CCTV 영상을 본 후 차재완을 오해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때 등장한 아모네는 "내 실수로 물에 빠졌는데 쥐가 나서 올라오다가 물을 많이 먹어 기절했다. 어떤 설명이 더 필요하냐"고 오히려 선우현을 탓했다.

그날 밤 선우현은 아모네는 찾아갔고 아모네는 "네가 본 게 맞아. 하지만 난 덮을거야. 이제 지쳤다. 나 곧 떠날거다. 더이상 우리 아빠 호텔 들쑤시고 싶지 않다. 마지막은 조용히 끝낼 수 있게 도와줘. 이건 명령 아니고 부탁이다. 못 본 척 해달라"고 말했다. 호텔 씨엘을 되찾으려는 계획이 없어졌음을 밝혔다.

이후 차재완은 멱살잡이 이유를 물었고 선우현은 "사랑합니다. 아모네 아가씨를 아주 미치게 사랑한다. 그래서 눈에 뵈는 게 없었다. 미쳐서 총지배인님이 아가씨를 물에 빠뜨리는 헛것을 봤다"고 거짓말을 했다.

이에 차재완은 선우현을 3개월 감봉 처분으로 마무리했다.(사진=MBC '호텔킹' 캡처)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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