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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좋은시절’ 고인범, 김희선 母까지 해쳤다 ‘악랄’
2014-04-13 21:09:25
 

‘참 좋은 시절’ 노경주가 고인범과 물세례를 주고받은 후 충격으로 실신했다.

4월 13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16회에서 이명순(노경주 분)는 오치수(고인범 분)의 돌변에 실신했다.

오치수는 차해원(김희선 분)에게 아들 오승훈(박주형 분)과의 이별을 요구하며 과거 차해원 부친이 10억원을 빌려갔다는 차용증을 내밀었다. 오승훈과 이별하지 않으면 돈을 받겠다는 것. 이어 오치수는 차해원 모친 이명순을 만나 돈을 갚으라고 요구했다.

이에 이명순이 “배은망덕하다. 해원이 아빠가 당신한테 어떻게 했는데!”라며 분노하자 오치수는 “언제까지 호랑이 담배피던 소리 하면서 개념 없이 살 거냐. 아줌마 나이가 몇인데”라며 본색을 드러냈다.

분노한 이명순이 “아줌마라고 했냐. 이 자식이 어디서!”라며 물세례를 퍼붓자 오치수는 또 “아줌마 나이가 나보다 다섯 살인가 여섯 살이 어리지 않냐”며 물세례를 돌려줬다. 오치수의 돌변에 격분한 이명순은 또 다시 실신하며 이상증세를 보였다.

차해원은 과거 부친이 오치수 때문에 죽은 사실을 알고 복수를 준비하고 있는 중. 그런 오치수가 차해원의 모친까지 해치며 악랄함을 과시했다. (사진=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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