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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김우빈父 최진호, ‘강남블루스’ 부패 국회의원 합류
2014-04-11 08:49:17
 

최진호가 '강남블루스'에 캐스팅 됐다.

지난해 SBS 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영도 아빠로 많은 사랑을 받은 최진호가 영화 '강남 블루스'(감독 유하)에 전격 캐스팅됐다.

최진호는 자신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 백용기(김래원)가 소속된 폭력조직과 결탁하는 여당 실세 박승구 재정위원장 역을 맡았다. 극 중 박승구는 속을 알 수 없는 미소로 섬뜩함을 보여주는 임팩트 강한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다.

최진호는 "읽으면 읽을수록 흡입력이 느껴지는 시나리오였다. 좋은 작품으로 관객들과 만나게 돼 기쁘다. 작품에 힘이 될 수 있는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진호는 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 '돈의 화신' '상속자들', 영화 '악마를 보았다' '도가니' '도둑들' 등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특유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강남 블루스'는 1970년대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부동산 개발이 시작된 시기에 정치 권력과 사회의 어두운 세력이 결탁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민호, 김래원, 김지수, 이연두, AOA 설현 등이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메이딘 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하수정 기자]


하수정 hsjs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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