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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킹’ 철벽남 이동욱, 이다해에 드디어 마음열었다 ‘포옹’
2014-04-06 23:08:59
 

[뉴스엔 황혜진 기자]

'호텔킹' 이동욱이 이다해에게 드디어 마음을 열었다.

4월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호텔킹'(극본 조은정/연출 김대진 장준호) 2회에서 씨엘 호텔 총지배인 차재완(이동욱 분)은 그간 경계하던 아성원 회장 고명딸 아모네(이다해 분)와 한층 가까워졌다.

차재완은 바다에서 우연히 마주친 아모네를 자신의 차에 태워 씨엘 호텔 스위트룸으로 데려다줬다. 아모네는 욕실에서 씻은 뒤 이상한 소리를 발견하고 거실로 나왔다.

아모네는 침대 위에 올려져 있는 죽은 비둘기를 발견하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아모네는 바닥에 주저 앉아 손을 떨며 두려움을 감추지 못 했다.

아모네의 비명 소리를 들은 차재완은 서둘러 아모네가 있는 방으로 뛰어 들어갔고 바닥에 주저 앉아있던 아모네를 발견했다. 차재완은 아모네를 바라보며 과거 자신에게 앵벌이를 시키던 남성을 칼로 찌른 자신의 과거 모습을 떠올렸다.

차재완은 아모네의 머리를 쓰다듬고 "괜찮아"라고 다독였고 아모네를 자신의 품에 안고 "이제 괜찮아"라고 말했다.(사진=MBC '호텔킹' 캡처)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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