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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데이즈’ 박유천, 최원영 뒤통수쳤다 ‘제대로 반전’
2014-03-27 23:09:28
 

[뉴스엔 이나래 기자]

'쓰리데이즈' 박유천이 최원영의 뒤통수를 쳤다.

한태경(박유천 분)은 3월 2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극본 김은희/연출 신경수) 8회에서 자신을 미끼로 김도진(최원영 분)의 발목을 잡았다.

한태경은 사망한 아버지, 한기준 수석의 98년 양진리사건 당시 비밀문서의 암호를 풀었고 그 문서를 통해 북한소좌 리철규(장동직 분)의 존재를 알았다. 리철규는 양진리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는 증인인 셈. 이에 한태경은 이동휘(손현주 분)에게 리철규를 이용해 기자회견을 열고 양진리 사건의 전말을 만천하에 공개하라고 했다.

결국 이동휘는 신규진(윤제문 분)에게도 알리지 않고 청와대 밖에서의 긴급 기자회견을 준비했다. 뒤늦게 이동휘의 움직임을 깨달은 신규진과 김도진은 리철규가 기자회견장에 입장할 수 없도록 한태경을 압박했다.

한태경과 리철규는 기자회견장으로 올라가던 도중 김도진 일행에게 둘러싸이고 말았다. 김도진은 리철규에게 "당신의 증언만으로는 입증하기 힘들다. 새로운 돈을 드리죠. 가지고 온 증거 내놓아라"고 협박했다.

이에 한태경은 "당신 말이 맞다. 밀입국한 탈북자 증거만으로는 힘들다. 또 다른 증거가 있지 않는 한.. 그래서 내가 미끼가 된 것이다"고 말했다. 그 순간 한태경 뒤를 쫓던 리철규가 모자를 벗었다. 모자를 벗은 남자는 리철규가 아니었다. 다른 사람이 리철규로 위장한 것.

동시에 특검팀 부장 최지훈(이재용 분)이 나타났다. 최지훈은 김도진이 한 말을 모두 들었고 이제야 양진리 사건의 전말이 밝혀진 것이다. 김도진은 제대로 발목이 붙잡혔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쓰리데이즈' 캡처)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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