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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춤 ‘참좋은시절’ 시청률 ‘왕가네’ 넘을 수 있을까
2014-03-23 08:14:1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서진 김희선 캐스팅으로 방영 전부터 주목받았던 '참 좋은 시절'이 '왕가네 식구들'의 뒤를 이을 수 있을까?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월22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연출 김진원) 9회는 전국기준 25.2%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된 8회가 기록한 28.3%에 비해 3.1%P 하락한 수치.

이같이 방송 2회만에 30%를 돌파해 관계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참 좋은 시절'은 잠시 주춤하며 30%대 재진입에 번번이 실패하고 있다.

하지만 토요일 시청률이 일요일에 비해 비교적 낮았던 것을 고려한다면 23일 방송될 10회 시청률을 기대해볼만 하다. 지난 15일 토요일 방송된 7회는 24.8%로 토요일 시청률이 소폭 상승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또한 가짜 연애를 시작한 강동석(이서진 분)과 차해원(김희선 분)의 로맨스가 급물살을 타면서 시청자들을 끌어모을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는 15.9%로 '참 좋은 시절'의 뒤를 이었으며 KBS 1TV '정도전'은 15.6%, MBC '황금무지개'는 15.2%,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14.7%, SBS '열애'는 7.3%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사진=KBS 2TV '참 좋은 시절'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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