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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12명 완전체로 음료수 모델 발탁 ‘광고 줄줄이’
2014-02-24 08:59:58
 

[뉴스엔 권수빈 기자]

엑소가 코카 콜라사의 2014 써니텐 모델로 발탁됐다.

코카 콜라사는 "2012년과 2013년에는 엑소케이(EXO-K) 6명 멤버가 써니텐 모델이었지만 이번 2014년에는 엑소 멤버 12명 모두를 써니텐 모델로 발탁했다"고 2월24일 밝혔다.

엑소 12명 멤버는 이번 써니텐 광고를 통해 지치고 힘든 스무살의 젊은이들에게 상큼하고 짜릿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엑소는 지난해 '늑대와 미녀', '으르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각종 음악 시상식 대상을 휩쓸었다. 국내외에서 최고의 아이돌로 인정 받고 있다.

코카 콜라 측은 "힘겨운 현실 앞에 지친 스무살 젊은이들에게 상큼하고 짜릿한 써니텐을 통해 스스로 알지 못했던 포텐을 터뜨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최고의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써니텐)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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