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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방송인으로서 많이 부족, 불안하다”(인터뷰)
2014-02-15 12:07:40
 

[뉴스엔 정진영 기자/사진 임세영 기자]

홍진호가 방송인으로서의 자신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홍진호는 최근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tvN ‘더 지니어스: 게임의 법칙’(이하 ‘더지니어스1), ‘더 지니어스: 룰 브레이커’(이하 ‘더지니어스2’) 이후로 떠오르는 방송인으로 각광받고 있는데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많은 사람들에게 아직 홍진호는 ‘폭풍저그’, ‘콩’, ‘2등’이라는 별명을 가졌던 전 프로게이머다. 방송을 한 시간보다 게임을 한 시간이 더 길었을 뿐더러 프로게이머로 보낸 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화제를 뿌리며 때로는 추앙받기도 때로는 숨만 쉬어도 욕을 먹을 정도로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했기 때문.

프로게이머 홍진호가 방송인 홍진호가 된 건 ‘더지니어스1’ 출연 이후다. ‘더지니어스1’ 초반 두드러진 활약을 보이지 않았던 홍진호는 김구라와의 데스매치를 계기로 무서운 플레이어로 급상승했다.

기세를 몰아 ‘더지니어스1’ 우승을 차지한 홍진호는 ‘더지니어스2’에도 연이어 출연했다. 비록 우승을 하진 못했지만 연합이나 속임수 대신 순수한 두뇌 싸움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는 홍진호에 많은 사람들은 격려와 지지를 보냈다. 국민영웅이란 말이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홍진호는 단 두 편의 방송 출연으로 스타가 됐다.

이후 홍진호는 tvN ‘김지윤의 달콤한19’, ‘공유TV 좋아요’에 이어 MBC ‘나 혼자 산다’에까지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의 영역을 확장했다.

“사람들은 지금 저를 ‘더지니어스1’ 우승자라고 불러요. 하지만 제가 느끼기에 전 아직 우승자, 대세로 불리기엔 부족한 것 같아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방송계에서 뜨고 있는 새 얼굴로 꼽고 있음에도 그가 이런 시선에 휘둘리지 않을 수 있었던데는 프로게이머 시절 쌓았던 내공이 있었다. 작은 관심이나 질타에 흔들리기에 프로게이머 홍진호에겐 시련도 영광도 많았다.

“제가 프로게이머였던 시절 사람들은 절 이인자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스스로는 그 때가 제 프로게이머로서의 정점이었다고 생각해요. 남들은 2등이라고 하지만 제겐 그 자리가 정상이었던 거죠. 프로게이머를 하면서 사람들이나 사회의 시선에 너무 휘둘리지 않는 법을 배우게 된 것 같아요.”

이제 방송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발을 디딘 그에게 아직 이 세상은 낯설기만 하다. ‘홍진호라면 뭔가 다를거야’라는 기대감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다. 누구보다 자유롭게 말했지만 이제는 하고 싶은 말을 숨기는 버릇도 생겼다.

“제가 전문 방송인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불안한 점이 많아요. 미숙하기도 하고요. 그래도 방송을 하면 설레니까 걱정보다는 즐기자는 마음으로 하고 있어요. 부족한 부분도 팬들은 귀엽게 봐주시리라 믿어요.”

앞으로 홍진호의 목표는 게임 이후 새롭게 몰입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다. 방송 역시 고려 대상 중 하나. 그는 “확실히 뭘 해야겠다는 것부터 정하고 달려가고 싶다”고 털어놨다. 무언가를 꼭 이뤄야겠다는 생각보단 어떤걸 이룰까를 고민하는게 먼저라는 것.

“20대 때 전 게임에만 빠져있었어요. 게임에 올인한 셈이죠. 지금은 방송을 하고 있지만 아직은 여기에 올인할 수 없어요. 부족한 점이 많고 오래 하다보면 저랑 안 맞는다는걸 느낄 수도 있는 거고요. 지금 저는 도전하는 과정에 있다고 생각해요. 어릴 때 이것저것 해보지 못해서 지금은 다 경험해보려고요. 그러다보면 맞는 것, 안 맞는 것도 생기겠죠.”

정진영 afreeca@ / 임세영 sei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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