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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손호준 “가족같은 유노윤호, 덕분에 방송 시작”
2014-01-24 07:15:26
 

손호준이 유노윤호와 친분을 언급했다.

1월 23일 방송된 tvN '택시-응사특집' 3회에서 도희, 바로와 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손호준은 이미 유명한 유노윤호와의 친분에 대해 밝혔다.

손호준은 "친한 후배랑 윤호가 같은 학교였다. 윤호가 정말 힘들게 살 때 나는 부모님께 용돈 받았다. 서울 놀러가면 용돈 남은 것 윤호에게 주고 오고 그랬다. 윤호가 동방신기 잘 되고 날 잘 챙겨줬다"며 유노윤호와의 인연을 설명했다.

이어 손호준은 "윤호와 친하다고 하시는데 친하다기 보다 가족 같다. 아침에 내 기사 확인해주고 캡처해서 보내주고 한다. 서로 코드가 잘 맞는다. 의리파다. 이상한 쪽은 아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손호준은 "윤호가 매니저 소개시켜줘서 방송 일 시작했다"며 변정민과 MC를 봤던 것과 프로젝트 그룹 타키온으로 활동했던 과거를 공개했다. (사진= tvN '택시' 캡처)

[뉴스엔 김찬미 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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