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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방송’ 0.5%대 시청률로 종영 ‘씁쓸’
2014-01-20 08:19:17
 

'신화방송'이 쓸쓸하게 종영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19일 방송된 JTBC '신화방송 시즌2-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 최종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0.56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된 9회와 비슷한 수치이자 동 시간대 최하위의 기록.

반면 동 시간대 방송된 TV조선 '살림9단의 만물상'은 3.802%, MBN '아궁이' 재방송은 3.742%,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는 2.539%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신화가 복싱 꿈나무들을 위한 신화방송 배 복싱대회를 개최하며 경남체고 복싱선수 강무수, 강동헌 형제 지원에 나서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이를 끝으로 지난 2012년 3월 첫방송된 '신화방송'은 지난 2년여 대장정을 마무리 했다.

한편 데뷔 15년차 그룹 신화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신화방송'은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휴식기를 거친 뒤 2013년 11월 시즌2로 방송을 재개했다.

하지만 김동완이 배우 활동을 위해 빠진 가운데 최근 앤디가 불법 도박 혐의에 휘말리며 하차해 이민우 에릭 전진 신혜성 네 멤버만으로 방송을 이끌어오다 결국 폐지 수순을 밟았다. (사진=JTBC '신화방송 시즌2-신화가 찾은 작은 신화' 캡쳐)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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