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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격시대’ 강했다 ‘미코’ 넘어 시청률 2위, ‘별그대’도 하락
2014-01-16 07:10:54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감격시대'가 '미스코리아'를 뛰어넘는 시청률을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15일 방송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1회는 전국 기준 7.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 방송된 전작 KBS 2TV 수목드라마 '예쁜남자' 마지막회(16회) 시청률 3.8%에 비해 4%P 상승한 수치다.

동 시간대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 9회는 6.8%를 기록하며 지난 9일 방송된 8회 시청률 8.5%에 비해 1.7%P 하락했다.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9회는 23.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8회 시청률 24.4%에 비해 1.3%P 하락한 수치다.

한편 이날 방송된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는 짧은 등장에도 강력한 카리스마를 발휘하는 신정태(김현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사진=KBS 2TV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캡처)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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