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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김수현, 신성록에 경고 “전지현 건드리면..”
2014-01-15 22:43:44
 

[뉴스엔 권수빈 기자]

도민준(김수현 분)이 이재경(신성록 분) 앞에서 초능력을 썼다.

1월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연출 장태유) 9회에서 도민준은 이재경이 천송이(전지현 분) 집에 몰래 들어와 천송이를 노리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도민준은 이재경 앞에 나타나 그를 경계하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도민준이 "그만해"라고 하자 피식 웃은 이재경은 도민준 귓가에 대고 "너한테 있지. USB"라고 말했다.

이미 살인을 몇 차례 저지른 경험이 있는 이재경은 도민준에게 "나는 너 같은 애송이가 상대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 네가 살아있는 건 내가 살려뒀기 때문이다. 천송이도 마찬가지다"고 말하며 위협했다.

이재경은 도민준을 둔 채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갔지만 1층에는 도민준이 이미 도착해 있었다. 이재경은 있을 수 없는 상황에 당황한 기색을 보였다.

도민준은 이재경에게 "천송이를 건드리는 순간 당신의 실체는 세상에 낱낱이 까발려질거다. 내가 그렇게 하겠다"며 "당신은 나를 절대 죽일 수 없어"라고 경고했다.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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