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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코리아’ 이연희 예선탈락, 이미숙 반전열쇠 쥐었다
2014-01-09 23:07:04
 

'미스코리아' 이연희가 미스코리아 서울 예선에서 탈락했다.

오지영(이연희 분)은 1월 9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코리아’(극본 서숙향/연출 권석장) 8회에서 각종 편법 속에 탈락, 미스코리아 본선 대회에 진출할 수 없게 됐다.

오지영은 민낯 심사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수영복 심사에서 뽕을 빼았겨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미스 서울 선은 김재희(고성희 분), 진은 임선주(강한나 분)가 차지했다. 오지영은 신선영(하연주 분)과 공동 4위로 예선에서 탈락했다. 오지영을 포함한 인물들 모두가 꿈이 좌절돼 눈물을 흘렸다.
물론 반전의 조짐은 있다. 마애리(이미숙 분)는 임선주가 엿기름 물을 마셨다는 사실을 눈치채고 있었다. 기자를 통해 진에게 '네가 마신 거 엿기름 물 맞지'이라는 쪽지를 건넸다. 쪽지를 받은 임선주는 당황스러운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엿기름 물에 반전의 기회가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사진=MBC ‘미스코리아’ 캡처)

[뉴스엔 김찬미 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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