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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정우 의외인맥, 소감듣다 왜 눈물 글썽였나 했더니
2014-01-03 07:43:30
 

[뉴스엔 권수빈 기자]

이윤지와 정우가 3년만에 만났다.

이윤지와 정우는 지난 12월 31일 열린 KBS 연기대상에서 재회했다. 두 배우는 3년 전 드라마 '민들레 가족'에 형부와 처제로 출연한 인연이 있다. 시상식장으로 향하는 복도에서 우연히 마주친 이윤지와 정우는 함께 입장하며 안부인사를 주고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지와 정우 표정에는 장난기가 가득하다. tvN '응답하라 1994' 김재준 역으로 올해를 들썩이게 만든 정우는 브이 포즈로 눈길을 모았다. 이윤지는 정우와 유쾌한 담소를 나누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날 이윤지는 남자 신인상을 받은 정우의 수상소감을 진지하게 경청하다가 눈물을 글썽였다. 작품을 함께한 인연에 대한 것과 정우의 진심 어린 소감에 감명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윤지는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 출연 중이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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