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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김수현, 살인마 신성록 정체 알았다
2014-01-01 23:12:49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이 살인마 신성록의 정체를 알았다.

1월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연출 장태유) 5회에서 도민준(김수현 분)은 이재경(신성록 분)을 알아봤다.

이재경은 자신과 한유라(유인영 분)의 영상이 담긴 USB를 가진 인물이 천송이(전지현 분) 임을 알았다. 천송이가 결혼식에서 주운 한유라의 클러치 안에 USB가 들어있던 것. 이재경은 그날 밤 바로 천송이의 집을 방문했다.

그 시각 도민준은 한유라 사망사건과 연루된 참고인으로 경찰의 부름을 받았다. 도민준은 순순히 경찰과 동행했지만 이내 주차장에서 스친 이재경이 선상에서 목격한 살인자임을 눈치 챘다.

천송이의 위험을 감지한 도민준이 경찰차에서 내려 뛰고, 경찰이 “저거 범인 맞다”며 도민준을 뒤쫓는 모습에서 이날 방송이 끝났다. 도민준이 천송이를 구할 수 있을지, 대신 살인누명을 쓰게 될지 전개에 긴장감을 실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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