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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연기대상’ 수지 최우수상 수상 “너무 부족한 제게..” 울컥
2013-12-30 23:53:02
 

수지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12월 3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MBC 공개홀에서 진행된 2013 MBC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날 여자 최우수상 후보로는 ‘여왕의 교실’ 고현정, ‘구가의 서’ 배수지, ‘메디컬 탑팀’ 정려원, ‘7급공무원’ 최강희가 이름을 올렸다. 수상자는 배수지의 몫으로 돌아갔다.

수지는 "일단 너무 부족한 제게 귀한 상 주셔서 감사드린다. 드라마 찍으면서 고생하셨던 분들이 너무 많은데 좋은 글 써주신 강은경 작가님, 신우철 PD님, 고생 많으셨던 스태프 분들, 너무 많이 다친 액션팀 분들 다들 너무 감사드린다"고 말한 뒤 "앞으로 더 노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박진영을 비롯한 JYP 식구들 감사하다. 더 열심히 하는 배우 되겠습니다"고 고개를 숙였다.

수지는 MBC 월화드라마 '구가의 서'에서 반인반수 최강치를 사랑하는 무형도관 교관 담여울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을 과시했다. 영화 '건축학개론' 드라마 '빅' '드림하이' 등을 통해 연기에 발을 내딛은 수지는 '구가의 서'를 통해 단숨에 20대를 대표하는 여배우 기대주로 급부상했다.

MBC '구가의 서'는 2013년 4월 8일부터 6월 25일까지 방송된 이승기 수지 주연의 월화드라마다. 신수와 인간 사이에서 태어난 반인반수 최강치(이승기 분)가 인간으로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담여울(수지 분)과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는 판타지 무협 드라마다. '구가의 서'는 동 시간대 방송된 KBS 2TV '직장의 신' '상어',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등을 제치고 20%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이어가며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MBC 연기대상은 한해 동안 MBC 드라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 준 연기자들의 공로를 치하하는 축제의 자리이다. 2013 MBC 연기대상 MC는 '구가의서'를 통해 반인반수 연기를 보여준 이승기와 '금나와라 뚝딱'을 통해 1인 2역을 선보인 한지혜가 맡았다. (사진=2013 MBC 연기대상 캡처)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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