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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외계남 김수현 지구에 남은 이유 밝혀졌다
2013-12-18 23:10:25
 

[뉴스엔 권수빈 기자]

천송이(전지현 분)와 도민준(김수현 분)의 400년 인연이 밝혀졌다.

12월 18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연출 장태유) 1회에서 도민준은 1609년 조선에 왔다가 죽을 뻔한 한 소녀를 구해줬다.

소녀는 외계에서 온 자신을 두려워하지 않았고 그가 타고 온 비행물체가 담긴 그림을 선물로 건넸다. 도민준은 그날 이후 쭉 조선에서 살았고 현재 대한민국에서 교수로 살고 있었다.

도민준은 유일하게 자신의 정체를 아는 변호사(김창완 분)에게 "석 달 뒤 내가 원래 있던 곳으로 돌아가게 됐다. 그동안 감사했다"고 말했다. 변호사는 400년 전 왜 그의 별로 돌아가지 않았냐고 물었고 도민준은 소녀와 인연을 털어놨다.

도민준은 400여년 전 소녀와 똑같은 얼굴을 한 소녀를 12년 전 보게 됐다. 그 소녀는 지금의 천송이였다. 어린 천송이는 트럭에 치일 뻔한 사고를 당할 뻔 했는데 그 상황에서 구해준 사람이 바로 도민준이었다.

도민준은 조선시대 그 소녀와 똑같이 생긴 천송이를 지켜보고 있었다. 도민준과 천송이의 400년 인연이 밝혀지고 도민준이 지구에 남은 이유가 밝혀지면서 두 사람이 만들어갈 이야기에 관심이 쏠렸다. (사진=SBS '별에서 온 그대' 캡처)

권수빈 pp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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