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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저스틴비버와 공동작업, 내년 공개될것”(2013MAMA)
2013-11-22 13:34:58
 

[홍콩(중국)=뉴스엔 이나래 기자]

지드래곤이 저스틴 비버와의 앨범 작업 상황을 전했다.

11월 22일 오전 중국 홍콩 퉁청에 위치한 AWE(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2013 엠넷 아시아 뮤직 어워드(2013 Mnet Asia Music Awards/이하 '2013 MAMA') 아티스트 웰컴미팅이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2013 MAMA'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할 아티스트들이 등장해 자리를 빛냈다.

지드래곤은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자랑하는 아티스트로서 성장 중이다. 특히 세계적 팝스타인 저스틴 비버와는 함께 음악작업을 할 정도로 서로에 음악성에 대한 신뢰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에 취재진들은 지드래곤에게 "최근 저스틴비버가 내한공연을 했을 당시 함께 공연도 즐기고 공연 이후 시간도 같이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 두 사람이 함께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는데 혹시 지드래곤도 미국에서 공연을 하거나 저스틴비버와 함께 미국 진출을 해볼 생각은 없나?"고 물었다.

지드래곤은 "계획은 항상 가지고 있다. 단 큰 프로젝트보다 지금 시점에서는 마음 맞는 아티스트들끼리 만나 재미 삼아 하는 것이 부담도 없고 재미있는 곡도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팬분들이 기대하시면 언제가 될지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새로운 곡을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재미있게 들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어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스틴비버는 이미 녹음을 끝낸 상태다. 내가 할 차례다. 아마 내년이면 만나실 수 있을 것 같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2013 MAMA'는 11월 22일 홍콩 AWE(아시아 월드엑스포 아레나)에서 그 성대한 막을 올린다. 팝의 거장 스티비 원더를 비롯해 패리스 힐튼, 일비스, 아이코나 팝, 곽부성, 빅뱅, 엑소, 2NE1, 크레용팝 등 최고의 스타들이 참석해 1만 관객을 열광시킬 예정이다. 장장 6시간에 걸친 환상적인 무대가 94개국 24억 명의 시청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CJ E&M)

이나래 nal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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