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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효민,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불참 “국내활동 전념”
2013-10-03 13:17:01
 

[뉴스엔 황혜진 기자]

티아라 효민이 도쿄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 불참한다.

효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JINX!!!(징크스!!!)’는 최근 제26회 도쿄국제영화제의 초청작으로 선정돼 특별초대작품부분으로 상영된다. 이에 효민은 주연 배우로서 함께 초청받아 레드카펫을 밟기로 예정돼 있었다.
10월3일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효민은 도쿄국제영화제가 열리는 10월17일 Mnet '엠카운트다운' 스케줄로 인해 행사 불참 의사를 밝혔다. 음악프로그램에 전념해 무대 위에서 티아라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

효민은 소속사를 통해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참석하지 못하게 돼 죄송하다. 다음 영화 관련 일정에는 꼭 참석을 하고 싶다"고 거듭 미안함을 표했다.

한편 티아라는 최근 1차, 2차 컴백 티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오는 10일 5곡이 수록된 미니앨범을 공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계획이다.(사진제공=코어콘텐츠미디어)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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