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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사막서 막찍어도 여신미모, 이정도였어?
2013-09-27 08:25:32
 

박신혜 여신미모가 공개됐다.

박신혜는 오는 10월 9일 방송 예정인 SBS 새 수목드라마 ‘왕관을 쓰려는 자, 그 무게를 견뎌라-상속자들’에서 가난을 상속받아 힘겨운 현실에서도 꿋꿋하게 헤쳐 나가는 차은상 역을 맡았다.

이와 관련 박신혜가 지난 10일 미국 LA 북부에 위치한 사막지대에서 여신 포스를 뿜어내는 현장 스틸컷이 공개됐다. 사진 속 박신혜는 보정이 필요 없는 무결점 피부와 고혹적이면서도 단아한 초자연적인 미모를 드러내 현장을 달궜다.

박신혜는 후끈한 열기와 뜨거운 모래바람이 가득한 사막지대에서 촬영을 진행하면서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박신혜가 보여주는 프로정신과 열정에 현장의 분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는 귀띔.

제작사 화앤담픽처스 측은 “박신혜는 연기력과 남다른 비주얼, 인간적인 매력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여배우다. 역시 박신혜라는 말이 절로 나왔을 정도”라며 “새벽부터 일어나 하루 종일 걸렸던 촬영이 정말 힘들었을 텐데도 내색하지 않고 자신보다 스태프들을 먼저 챙겨주는 모습에 감격했다”고 밝혔다.

한편 ‘상속자들’은 ‘시크릿가든’ ‘신사의 품격’ 등으로 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명품 히트작 제조기 김은숙 작가와 ‘타짜’와 ‘마이더스’를 연출한 강신효 PD가 처음으로 뭉쳐,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 10월 9일 오후 10시 첫방송.(사진=화앤담 픽처스)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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