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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곽도원, 아들 수술 거부한 이유 ‘눈물 글썽’
2013-09-24 23:07:53
 

'굿닥터' 곽도원이 아들 수술을 맡기지 못한 이유를 털어놨다.

9월 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16회에서는 강현태(곽도원 분) 아픈 아들이 한국에 들어와 병원을 찾았다.

강현태는 차윤서(문채원 분)가 아들을 수술할 방법을 찾았음에도 병원과 의사들을 믿지 못했다. 아들 수술을 거부했다. 한국에 돌아온 아들이 "아빠 여기서 나 낫게 할 수 있다 그랬다며 꼭 그랬으면 좋겠다. 다시 야구도 할 수 있게.."라고 말하자 "그래. 아빠가 그렇게 해주겠다"고 답하며 부성애를 드러냈다.
김도한(주상욱 분)은 "충분히 저희 능력 아시리라 생각됐다. 그런데 이렇게 불신하는 이유를 모르곘다"며 이유를 물었다. "이유는 간단하다. 나는 아버지니까. 불확실한 가능성에 아들 맡길 아버지는 없다"고 답하며 눈물을 글썽거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KBS 2TV '굿닥터' 캡쳐)

[뉴스엔 김찬미 인턴기자]

김찬미 cm4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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