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굿닥터’ 주원, 문채원 화풀어주려 정체불명 몸개그 흐물흐물
2013-09-24 22:44:54
 

[뉴스엔 전원 기자]

주원이 정체불명 댄스를 선보였다.

9월24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16회에서 박시온(주원 분)은 차윤서(문채원 분)을 위해 몸개그를 선보였다.

이날 차윤서는 박시온과 유채경(김민서 분)이 급속도로 가까워지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챈 후 폭풍질투를 했다. 87만원 상당의 옷을 선물받은 박시온에게 “이런게 필요하면 내게 말하라”며 버럭했다.
이에 박시온은 차윤서가 왜 화를 내는지도 모른채 그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눈치를 보고 뒤를 졸졸 쫓아다녔다. 특히 주변 놀이터에서 놀이기구가 흔들리는 모습을 따라하며 정체를 알 수 없는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에 차윤서는 “나도 내가 왜 화났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스르르 웃어버렸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굿닥터’ 캡처)

전원 wonwon@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
맥스큐 이예진, 시선집중 비키니 뒤태
한선화, 아슬아슬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청순+섹시 다 해’
임상아, 입 벌어지는 럭셔리 뉴욕 집 공개…소호 거리 한눈에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
조여정, 거북이와 스노클링 ‘탄탄한 수영복 자태 부럽다, 멋져요’
최악의 톱스타? 똥눈 주제에→왕따→스위트룸, 오스카 받으면 전세기 띄우...
임영웅, 30바늘 꿰맨 얼굴 흉터 고백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권상우 잘생김...

99억의여자 종...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결정적장면]

한선화, 아슬아슬 블랙 비키니 자태 공개 ‘청순+섹시 다 해’[SNS★컷]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별 분노

황보미 前아나운서, 수영복 입고 터질듯한 볼륨감 자랑 ‘S라인 끝판왕’[SNS★컷]

최악의 톱스타? 똥눈 주제에→왕따→스위트룸, 오스카 받으면 전세기 띄우라 할…[여의도 휴지통] (3월)

류현진·추신수, 선급금 일당 582만원 받는다

미스터트롯, 코로나 시국에 임영웅 母 미용실 마스크없이 밀집 떼창 논란[TV와치]

임영웅, 30바늘 꿰맨 얼굴 흉터 고백 “표정 짓기가 쉽지 않다”

조여정, 거북이와 스노클링 ‘탄탄한 수영복 자태 부럽다, 멋져요’[SNS★컷]

임상아, 입 벌어지는 럭셔리 뉴욕 집 공개…소호 거리 한눈에[결정적장면]

기생충 다음은 페닌슐라? 강동원 ‘반도’에 쏠리는 기대[무비와치]

‘슈돌’ 둘러싼 대본 논란, 5세 윌리엄이 이런 말을?[이슈와치]

‘트래블러’ 강하늘X안재홍X옹성우, 이런 케미 맛집 또 없습니다[TV와치]

“같은 살인인데” ‘더게임’ 시청자 토론 유발한 선악 모호성[TV와치]

‘미스터’ 김호중, 성악에 트롯-퍼포먼스까지 진정한 ‘매력부자’ [스타와치]

“홍보 다 했는데” 코로나 직격타 맞은 3월 기대작들[무비와치]

방탄소년단X트와이스X봉준호, 日 혐한 벽 깬 ★[스타와치]

‘골목식당’ 노력하는 사장님에게 백종원이 있다[TV와치]

“감독님 써주시는 대로” 김민희, 홍상수 월드에 푹 빠지다[무비와치]

‘김사부2’ 풀리지않아 감사한 떡밥이 시즌3 기대케 합니다[TV와치]

오민석 “조윤희와 함께한 男 ..

오민석이 조윤희를 극찬했다.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친한예능’ 김성 PD “샘 해밍턴 시..

‘이태원 클라쓰’ 류경수 “클럽신, ..

‘사풀인풀’ 오민석 “10회동안 누워..

‘친한예능’ PD “土 편성이동, 왁자..

‘한번 다녀왔습니다’ 측 “차화연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