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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윅스’ 이준기 여장, 탈주범이 이렇게 예뻐도 되나
2013-09-11 22:46:23
 

'투윅스' 이준기가 여장을 했다.

9월 11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연출 손형석 최정규) 11회에서는 장태산(이준기 분)과 박재경(김소연 분)이 밀회를 갖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태산은 "자수하러 온 것 아니다"며 "함께 문일석을 잡자"고 제안했다.

박재경은 "밥 부터 먹고 하자. 내 목숨 구해준 사람한테 밥 한끼 정도는 사야하지 않겠냐"며 장태산을 데리고 자신의 집에 갔다.

박재경은 장태산과 동행하고 있음을 들키지 않기 위해 장태산에게 여장을 시켰다.

이어 박재경은 "꼭 이렇게까지 해야 하냐"고 멋쩍어하는 장태산에게 "탈주범과 동행 의혹 한 번 더 받으면 검사복 벗어야 한다. 자연스럽게 좀 걸어라"고 타박했다. (사진=MBC 수목드라마 '투윅스' 캡처)

[뉴스엔 정진영 인턴기자]

정진영 afree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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