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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윅스’ 이준기 생일에 친엄마 자살, 폭풍눈물
2013-09-05 23:14:18
 

'투윅스' 박하선이 과거 이준기와의 기억을 떠올렸다.

서인혜(박하선 분)는 9월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연출 손형석 최정규) 10회에서 과거 연인이었던 장태산(이준기 분) 생일을 함께 보냈던 추억을 떠올렸다.

과거 서인혜는 편지를 반지 사이에 껴 장태산에게 선물했다. 이에 장태산은 "처음이다. 나란 놈 태어나서 괜찮다는 사람. 처음이다"며 눈물 흘렸다.

이후 장태산은 놀라운 고백을 했다. 장태산은 "진짜 생일은 따로 있다. 생일에 엄마가 자살하셨다. 나 가진 채 아버지에게 버림받고 항상 엄마는 삶을 힘들어하셨다"고 털어놓으며 울었다.

이에 서인혜는 "에이 그건 아니다. 깜빡하셨을 거다"며 장태산을 다독였다.(사진= MBC '투윅스' 캡처)

[뉴스엔 이소연 인턴기자]

이소연 myal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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