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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윅스’ 이준기-류수영, 서로 정체 알았다
2013-09-04 23:14:04
 

[뉴스엔 이민지 기자]

'투윅스' 이준기 류수영이 서로의 존재를 알았다.

9월 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연출 손형석 최정규) 9회에서 장태산(이준기 분)과 임승우(류수영 분)은 서로가 서인혜(박하선 분)와 얽혀 있음을 알았다.

장태산은 서인혜 도청을 확인하기 위해 백화점에서 만날 것을 약속했다. 임승우는 서인혜가 자신에게 거짓말까지 하고 백화점에 나타났다는데 화가 났다.

병원으로 간 임승우는 서인혜에게 "장태산 만나러 백화점에 갔었냐. 계속 연락하고 있었던거냐"고 물었다. 서인혜를 이해하지 못하는 임승우에게 서인혜는 "수진이 골수 기증자가 장태산이다"고 밝혔다.

임승우는 크게 놀라면서도 "나한테 왜 말 안한거냐. 수진이는 나한테 딸이다. 나한테도 딸이다"고 말했다. 이때 마침 서인혜에게 돌려줄 것이 있던 장태산은 병원으로 돌아와 임승우와 서인혜의 대화를 들었다.

장태산과 임승우는 서로를 바라보며 크게 놀랐다. 장태산이 수진의 골수기증자임을 안 임승우가 장태산을 검거할 수 있을지 보는 이들의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MBC '투윅스'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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