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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꽃’ 김옥빈 결국 복수실패, 엄태웅과 사랑 택했다
2013-08-29 22:17:34
 

'칼과 꽃' 김옥빈이 결국 복수에 실패했다.

연충(엄태웅 분)은 8월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칼과 꽃'(극본 권민수/연출 김용수) 18회에서 연개소문(최민수 분)을 칼로 찌른 무영(김옥빈 분)을 막아섰다.

무영은 "비켜라. 내가 베어야 할 자는 연개소문이다. 몇년을 기다려온 시간이다. 죽지 못해 살아온 내가 아버님과 동생이 불타는 것을 보고도 막지 못했던 내가.. 비켜라"라며 울부짖었다.

하지만 연충은 "대막리지를 벤다고 새로운 고구려가 만들어지지는 않는다"며 목숨을 걸고 무영을 설득하기 시작했다.

이에 무영은 "제발 비켜. 제발 비키란 말이야"라며 다시 칼을 들었지만 슬픈 눈빛의 연충을 보고는 끝내 칼을 거뒀다. 이로써 연개소문은 목숨을 건졌고 무영은 복수에 실패했다.(사진=KBS 2TV '칼과 꽃' 캡처)

[뉴스엔 박지련 기자]

박지련 pj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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