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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신화’ 최정원 김정훈 불협화음 속 케미 폭발
2013-08-20 07:43:11
 

[뉴스엔 전원 기자]

최정원 김정훈 러브라인 막이 올랐다.

최근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연출 이승렬/극본 김정아) 속 최정원 김정훈의 '케미'가 폭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김정훈은 철없는 개구쟁이처럼 짓궂지만 천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최정원은 철부지 같은 김정훈을 기막혀 하면서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다. 이처럼 정수(최정원 분)와 진후(김정훈 분)가 시도 때도 없이 부딪히며 내게 될 파열음은 이미 새콤달콤한 사랑을 예약한 상태다.

좀처럼 하나가 될 수 없을 정도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남녀가 과연 어떻게 서로에 대한 오해와 갈등을 풀어가며 자신들도 모르게 서로에게 다가갈 수 있을지 눈길이 모아진다. (사진=JTBC/뉴스링크 제공)

전원 won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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