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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닥터’ 난데없는 늑대소년 등장, 많이 당황하셨죠?
2013-08-19 23:22:06
 

'굿닥터'에 늑대소년이 등장했다.

8월19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굿 닥터'(극본 박재범/연출 기민수) 5회 말미에는 소아외과에 입원해 파란을 일으키는 늑대소년 환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아외과에서는 느닷없이 늑대소년의 등장으로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일부 의사들은 사람을 경계하며 흥분한 상태인 늑대소년을 제지하려다 물려 피를 흘리기도.

박시온(주원 분)과 차윤서(문채원 분) 역시 늑대소년을 보고 경악했다. 늑대소년은 영화 '늑대소년'을 연상케하는 지저분한 비주얼을 갖고 있었고 사람들을 매섭게 노려보며 아이답지않은 무서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박시온은 용기있게 늑대소년에게 다가가 손을 내밀었지만 그에게 팔을 물리고 말았다. 이에 경악한 동료 의사들은 그를 늑대소년에게서 겨우 떼어낼 수 있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시간 SNS를 통해 "뜬금없네", "늑대소년 당황스럽다", "제2의 늑대소년임", "'굿닥터'에 늑대소년이 나와서 많이 놀라셨죠?", "굿닥터에 늑대소년 출몰", "갑자기 송중기가 떠오름", "소년이야 소녀야?"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일 방송될 6회 예고에서는 늑대소년을 직접 맡겠다는 박시온의 모습이 그려져 긴장감을 증폭시켰다.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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