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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윅스’ 이준기, 도주 첫째날 막판 발각 ‘살떨리네’
2013-08-15 00:09:17
 

[뉴스엔 이민지 기자]

'투윅스' 이준기가 발각됐다.

8월 1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극본 소현경/연출 손형석 최정규) 3회에서 장태산(이준기 분)이 탈주 첫째날 경찰에 발각됐다.

호송차 교통사고를 틈타 탈주한 장태산은 트럭 화물칸에 숨고 공사장에 숨고 모래를 가득 싣고 달리는 덤프트럭 모래에 스스로 파묻혀 숨는 등 현란한 도주를 선보였다. 장태산을 쫓던 경찰들은 약 8시간만에 서울을 벗어난 것은 물론 경북까지 내려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놀랐다.

겨우 수갑을 절단한 장태산은 숨어있던 집 할머니에게 등산객으로 위장, 넉살좋게 백숙까지 얻어먹으며 성공적인 탈주를 이어갔다. 그러나 이장이 나타났고 겁이 나 도망친 장태산은 경찰에 신고됐다.

경찰들은 대대적으로 산을 포위하고 수색을 시작했고 겨우 도망치던 장태산은 방송 말미 경찰에 발각돼 위기를 맞았다. 그렇게 도주 첫째날이 마무리 됐고 수술까지는 13일 남았다.

방송 말미 공개된 예고편을 통해 경찰을 피하는데 성공한 장태산의 모습이 그려져 어떤 방법으로 그가 탈주에 성공했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MBC '투윅스' 캡처)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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