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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원 첫 등장부터 강렬 존재감 ‘그녀의 신화’ 살렸다
2013-08-14 08:18:12
 

[뉴스엔 김형우 기자]

최정원이 묵직한 존재감을 입증시켰다.

13일 방송된 JTBC 월화 드라마 ‘그녀의 신화’ 4회 분에서 극 중 주인공 ‘은정수’가 아역에서 성인으로 변하면서 최정원이 등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첫 등장은 어릴 적 은정수(최정원 분)가 본인을 입양해준 아줌마 우도영(김혜선 분)과 약속했던 장소에서 우도영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슬프고도 애틋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된 뒤 극 중 상대 역인 도진후(김정훈 분)에게 지갑 도둑(?)으로 몰리면서도 발랄하고 당차게 대처하는 모습으로 첫 대면을 하기도 했다.

3회 분까지 아역들의 자연스런 연기로 주목을 받은 ‘그녀의 신화’는 최정원, 김정훈, 손은서 등 성인 배우들의 등장으로 더욱 더 완벽해진 명연기와 본격적인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특히 첫 등장과 함께 특유의 발랄함으로 캐릭터를 잘 소화하고 뛰어난 연기력과 존재감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인정 받고 있는 최정원은 앞으로 펼쳐지는 이야기 속에서 본격적으로 긍정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편, JTBC 월화 드라마 ‘그녀의 신화’는 대한민국 최고의 명품가방을 만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운명과 사랑 그리고 성공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김형우 cox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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