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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재림 ‘환상거탑’ 주인공 낙점, 지상파 케이블 넘나든다
2013-08-14 08:04:10
 

송재림이 '환상거탑' 남자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송재림은 최근 종영한 MBC 퀸 '네일샵 파리스'에서 한번도 시도되지 않았던 남자 네일 리스트로 변신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현재 MBC 수목드라마 '투윅스'에서 이준기를 쫓는 전문킬러 김선생 역을 맡아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살리고 있다.

이번 '환상거탑-스포일러' 편에서 송재림은 미래를 예언하는 초능력을 가진 용완 역할로 잡지사 여기자 정은성(솔비 분)을 만나 미스터리한 사건의 빌미를 제공하며 정은성과의 가슴 아픈 러브라인을 만들어낼 인물이다.

송재림은 이번 역할에 대해 “내가 진짜로 미래를 예언하는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을 많이 하면서 연기에 임했다. 그리고 용완의 섬세한 감정을 제대로 표현하고 싶었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앞으로 더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내공을 쌓아가겠다”고 전했다.

tvN '환상거탑' 은 판타지 옴니버스 드라마로 매회 상상을 뛰어넘는 반전과 감동을 이끌어내며 탄탄한 마니아층을 형성하고 있다. 8월 14일 오후 11시 방송.(사진=SM컬처앤콘텐츠 제공)


[뉴스엔 정지원 기자]

정지원 jeewonj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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